4월 15일 울산문수경기장(빅크라운) 울산 1 : 1 수원 축구

15일 울산 원정경기 입니다.
이번 축구여행의 마지막 일정이기도 하지요.
마찬가지로 처음 와보는 문수경기장이었습니다.



파노라마로 찍은 울산 경기장의 모습.


경기 준비 중인 울산 경기장

울산과 수원의 경기 중

울산 치어리더 
울산 큰애기 의 공연

수원 서포터 프렌테 트리콜로

경기 끝난 후 인사하는 수원 선수들.




이날 경기는 전반 임창우 선수의 헤딩골로 울산이 선취득점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후반전 염기훈 선수의 교체 출전 이후 
염기훈 선수 크로스를 받은 수원 까이오 선수의 헤딩슛으로 동점으로 경기가 끝났습니다.

부담승러웠던 원정 2연전을 2무승부로 잘 마무리 한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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