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광양축구전용구장 전남 1 : 1 수원 . 경기장면 축구

지난 4월 12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 :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 사진입니다.

수원 양상민 선수의 선취점에 이어
전남 이종호 선수의 동점골로 인해 무승부로 끝난 경기입니다.
제가 수원 팬 이라서 다소 수원 사진이 많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진을 클릭 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작은 화면 보다는 큰 화면이 더 잘 보이니 클릭하여서 보세요. :)


축구 관람하기 정말 좋은 광양축구전용구장.
포항 스틸야드 역시 관람하기 좋다하는데 
아직 가보질 않아서 아쉽다.

수원 수비수 민상기 선수

수원 수비수 양상민 선수

수원의 서드 골키퍼 이상욱 선수

수원의 세컨 골키퍼 노동건 선수
정성룡 선수의 부상에 의해 3~4월 선발로 출전중이다.

수원 중원의 미래를 책임 질 권창훈 선수.
내가 좋아하는 고종수 선수의 22번을 배번받아 뛰고 있다.
요새 너무 혹사 당해서 안타깝다.

수원 중원의 핵심 김은선 선수.
투지가 상당하며 적극적이다.
역시나 요새 혹사중이다.

전남드래곤즈의 서포터즈

경기 시작 전 국민의례

경기 시작 전 빠이띵
수원의 서포터스 - 프렌테 트리콜로

수원 수비수 - 양상민 , 홍 철 선수

수원 미들필더 레오 선수

전남의 김영옥 선수가 넘어지면서 패스 하고 있다.
왼쪽의 이종호 선수가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예전 동료인 스테보선수와 부딪힌 양상민 선수.

후반 웜업중인 정대세 선수
4월 18일 FC서울(북패)와의 경기에서는 2골 2도움을 올렸다.

프리킥 준비 중인 염기훈 선수.
4월 18일 FC서울(북패)와의 경기에서는 1골 2도움을 올리며
8경기 공격포인트 중이다.

이제 곧 700경기를 달성 할
K리그의 영원한 레전드 전남 김병지 선수.

코너킥 차려는 염기훈 선수

수원 수비의 미래를 책임 질 연제민 선수.

경기 후 수원 서포터즈에게 인사중인 수원 선수들.

두번째 축구여행지 광양축구전용구장이었습니다.
작고 아담한것이
축구보기는 정~말 좋더군요. 
피치와 관중석과의 거리도 1~2미터 안쪽으로 가깝고 
선수 호흡이 느껴지는 경기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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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홍차도둑 2015/04/21 22:26 # 답글

    글이 아까는 하나씩 두개 올라왔다가 사라지더니 다시 올라왔네요~
    재미있는 글들이 계속 올라올거 같아 기다립니다~
  • 너넨먼데 2015/04/21 23:37 #

    블로그를 처음 하는 중이라 어색해하며 올리는 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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